다시 돌아온 귀욤 마스코트!8호 기부천사였던 한주원 친구가 이번에는 진~라면 한 박스를 들고 다시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었어요📦
항상 사청센을 아끼고 사랑하는 주원이는"작은 기부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"고 말하며
두 번째 기부도 멋지게 완성했습니다✨
다음 라면 기부천사는 누가 될까요? 기대해 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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