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면 한 개, 그 이상의 진심이 담긴 기부! 사청센의 공식 작가 박병찬 친구는 라면가게를 이용하는 동생들의 모습을 보며“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”는 마음으로 소중한 라면 하나를 기부해주었습니다.
기부는 많은 양보다 ‘마음의 크기’라는 걸 병찬 천사가 다시 한 번 알려주었어요🙂이 따뜻한 마음, 우리도 함께 이어가볼까요?
라면 한 개, 그 이상의 진심이 담긴 기부! 사청센의 공식 작가 박병찬 친구는 라면가게를 이용하는 동생들의 모습을 보며
“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”는 마음으로 소중한 라면 하나를 기부해주었습니다.
기부는 많은 양보다 ‘마음의 크기’라는 걸 병찬 천사가 다시 한 번 알려주었어요🙂
이 따뜻한 마음, 우리도 함께 이어가볼까요?